— OUR STORY —
The journey of a
thousand miles begins
with a single step.
2022년, 군자동 작은 골목. 작은 가게의 문이 처음 열리던 날, 설렘과 걱정이 교차했습니다. 첫 손님을 맞이하기까지의 고요함 속에서 우리는 함께 울고 웃었습니다.
작은 소망들이 모여 큰 행복이 되었고, 지금은 군자 · 신사 · 성수 세 동네에서 매일 파이를 굽고 있습니다.
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파이를 널리 널리 알리는 것.













